
소녀가 되어 나타난 진운이.
찰랑찰랑 장발 흔들며 스튜디오로 들어서는데...
키큰 슈퍼모델 아가씨 들어오는줄 알았네요 -_-;;
찰랑찰랑 장발 흔들며 스튜디오로 들어서는데...
키큰 슈퍼모델 아가씨 들어오는줄 알았네요 -_-;;

이것은 남녀의 아주 바람직한 키차이.
아직도 부쩍부쩍 자라는 진운이를 보는
누님들 마음 쿵덕쿵덕 떨리시죠?ㅋㅋ
아직도 부쩍부쩍 자라는 진운이를 보는
누님들 마음 쿵덕쿵덕 떨리시죠?ㅋㅋ
물론 제가 떨리긴 떨리지만 그거슨 누나의 마음+호모녀(그것도 운_수)의 마음입니다.
너 자꾸 크다가 형보다 더 크면 안돼ㅐㅐㅐㅐㅐㅐㅐ 가만 안 둬ㅓㅓㅓㅓㅓㅓ 제발...
그건 그렇고 이 날 정말 여자애 같다고 계속 놀렸거든요. 그래서 머리 자르고 남아공 간 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