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el the Soul.



장하네 우리애기. by 선율


2AM 진운(본명 정진운) 배우 이영은 김민준이 번지 점프 기네스 도전에 성공했다.

진운과 이영은 김민준은 6월11일 SBS '태극기 휘날리며' 팀 일환으로 남아프리카공화국(이하 남아공)의 포트엘리자베스 인근 치치카마국립공원 내 위치한 세계 최대 높이(216 미터)의 번지점프에 도전했다.

'태극기 휘날리며' MC 일환으로 남아공에 도착한 진운과 이영은 김민준은 12일 한국과 그리스의 경기에 앞서 이날 번지점프에 도전 성공했다.

이들이 도전한 번지 점프는 216m의 세계 최대 높이로 기네스에 등재돼 있는 가든루트의 블르크란 다리(Bloukrans Bridge) 번지점프. 63빌딩과 맞먹는 높이다.

번지점프 후 이들은 브아걸 나르샤 황현희 최양낙 등과 포트엘리자베스 공항에서 합류, 포트엘리자베스의 닐슨만델라 월드컵 경기장에서 초대형 태극기를 펼치는 연습을 진행했다.

이들은 남아공에서의 첫 일정을 멋지게 성공하고 12일에 있을 그리스 전에서 최초로 초대형 태극기를 남아공 하늘에 휘날릴 예정이다. 방송은 6월 13일 오후 7시 방송.

이재환 star@newsen.com









어휴 저놈의 렛츠롹ㅋㅋ 어딜 가도ㅋㅋㅋ



장하네, 우리 애기...애초에 번지점프 한다는 얘기 듣고 잘할 거 같다는 생각을 하긴 했어요.
겁 원래 없는 애여서요. 근데 오늘 우결에서 권이도 가인이랑 했잖아요. 방송/실제가 겹치네.

사랑해 진운아.


+ 오늘 그리스전 응원할 때 기사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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